(주)인네이터는 Global Company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Global Standard 도입의 필요성과 e-nnovator의 Vision 수립에 따른 구체적 이행 Program이 요구되어 2003년 10월 1일부터 성과주의를 중심으로 신인사제도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성과주의 문화의 정착을 통한 신바람 나는 조직의 Vision을 달성하기 위함입니다.
단순히 투입된 자원(Input)에 의한 보상이 아니라, 수행과정을 포함한 결과(Output)에 의한 보상으로, Performance 및 Competency 평가를 통하여 평가/보상의 객관성 및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조직의 Flat화 및 의사결정 단계의 축소를 통해 조직을 유연하게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는 곧, IT 업계의 최강자 자리를 유지하며 '최고의 성과에 최고의 대우'를 약속하는 '성과주의 인사제도'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과주의를 통해 (주)인네이터 임직원은 고객의 성공과 혁신을 위해 모두가 최고를 지향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입니다.
(주)인네이터 성과주의 인사제도는 보상제도,평가제도,조직과 직무제도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1) 보상제도

급여의 내용을 단순화하고 개인별로 금전적 보상을 총괄하는 내용의 보상제도입니다.
고정급, 복리후생비, 퇴직금, 성과급으로 구성되는 보상제도는 현 수당제도를 고정급에 통합하거나 Incentive를 제도화하고, 복리후생비를 개인별 동일 금액으로 실비 보상하며 퇴직금을 연 단위로 정산합니다.

2) 고정급
기존에 수당형태로 지급되던 리더 프리미엄, 자격수당 등이 고정급에 포함되며, 정기상여 500%를 연간 분산하여 매월 지급

3) 복리후생비
복리후생비는 개인별 수혜의 형평성 측면에서 매월 동일금액으로 실비보상하게 됩니다.
이 때 지급되는 복리후생비에 통합되어 운영되는 항목은 중식대, 그룹사 제품 할인, 콘도 이용, 주택자금 이자 지원, 의료비 지원, 선물 지급, 결혼기념/생일축하금, 어학교육 지원 등입니다.
이와 상관 없이 계속 유지되는 복리후생 항목은 4대 보험, 회식비, 건강검진, 경조금, 단체보험, 학자금 지원(본인/자녀), Informal Group(사내 동호회) 지원비,잔업식대 등입니다.

4) 퇴직금
퇴직금은 1년 이상 근속한 사원을 대상으로 매년 정산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매년 3월 31일부로 정산하여 4월에 지급됩니다.

5) 성과급
성과급은 '조직성과급'과 '개인성과급'으로 나뉩니다. 조직성과급은 매년 회사의 경영실적을 토대로 이익의 일부를 조직과 개인의 성과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급하는 상여금을 의미하며, 개인성과급은 Merit Bonus, 영업 인센티브, PM 인센티브 등으로 개인의 기여도에 따라 연중 수시로 지급이 됩니다.

6) 평가/육성제도
성과/능력주의 근간이 되는 평가의 명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Performance(업무성과)와 Competency (핵심능력)을 분리하여 평가하고, 보상/승진의 연관성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평가횟수를 늘리고 그 결과를 점수화합니다. 즉, 개인의 업무목표 대비 달성도를 평가하여 보상/승진 등의 근간을 마련하고 Motivation이 되도록 하며, 매년 개인의 직무/포지션에 요구되는 요건과 비교하여 보유하고 있는 능력 및 미비 상황을 체크합니다.
개인차원에서는 육성의 기본수단으로, 조직차원에서는 상위 직무로의 승진 시 근거로 활용되는 것입니다.

7) 조직/직무제도
조직 Flat화 및 의사결정단계의 축소를 통해 조직운영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서 조직&직무제도를 개선했습니다.
조직은 팀을 기본단위로 운영하며, 기존의 4단계인 직무LEVEL을 3단계로 줄이고 기본적인 직무연한 경과와 필수교육 이수시 자동으로 호칭이 변경되는 것이 그 주요 내용입니다.

8) 휴가사용제도
연차, 월차, 여름 휴가 등 임직원에게 부여된 휴가를 100% 사용할 수 있도록 연중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최대한 유도하여, 휴가제도가 갖는 Refresh, Recharge의 의미를 살리도록 할 계획입니다.
휴가 계획은 개인별로 리더와 협의하여 세우고, 자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9) 호칭제도
호칭의 변경은 기본적으로 직무 연한이 경과하고 필수 교육을 이수 했을 경우 이루어 집니다.